주후 2018. 09. 23 (주일)

태신자 이름 부르기

1. 사랑의교회를 위해

- 사랑의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총의 표징을 붙잡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생명비상, 사명비상, 은사비상의 본질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.

- 사랑의교회가 ‘더 높은 차원의 응답’을 확신하며 기도할 때, 영적 나침반 되시는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‘새로운 차원’을 경험하게 하시고 믿음의 용량이 커지게 하옵소서.

- 담임목사님을 주님의 권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며 성령의 불성곽으로 두르사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는 소명자가 되게 하시고,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능력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.

- 창립 40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가 ‘강력한 영적 글로벌 플랫폼’을 구축하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해 쓰임받게 하시고, 새로운 40년을 압도하며 ‘제자훈련 선교교회’로 주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.

2. 태신자들을 위해

- 전도자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으로 만날 때, 태신자들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시고 그들이 새생명축제에 꼭 참석하여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.

- 성령께서 태신자들에게 영혼의 갈급함을 주사 복음이 전하여 질 때, 폭포수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모든 영적 기갈이 해결되게 하옵소서.

- 태신자들을 감싸고 있는 왜곡된 불신과 의심의 마음을 성령께서 은혜의 단비로 씻어주시고, 영혼의 눈이 열려 빛 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.

- 온 성도들이 하나되어 태신자들의 이름을 부를 때, 그들이 입술로 주는 그리스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게 하시고,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지는 구원의 은혜를 주옵소서.